문틀·도어클로저 해체 순서
사무실철거복구출입문은 문틀과 도어클로저, 힌지 등 부속 철물을 해체한 뒤 다시 설치하는 작업으로, 벽체나 바닥 공사와는 해체 순서와 확인 항목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문틀은 재질에 따라 해체 방식이 달라지는데, 철제 문틀은 벽체에 앵커로 고정되어 있어 전동 공구로 고정 부위를 풀어내는 경우가 많고, 목재 문틀은 못이나 피스 고정이 대부분이라 손상 없이 분리하려면 주변 마감재부터 순서대로 걷어내야 합니다. 사무실철거복구출입문 작업에서는 이 재질 차이를 먼저 확인한 뒤 해체 순서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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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확인
문틀과 벽체가 맞닿는 부위의 마감재를 철거하기 전에는 사전 석면조사가 선행되며, 조사 결과에 따라 해체 범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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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클로저 분리
상부에 설치된 도어클로저와 힌지, 손잡이 등 부속 철물을 고정 나사부터 순서대로 풀어 분리합니다. 도어클로저는 완충 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무리하게 당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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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틀 해체
벽체에 고정된 문틀을 프레임 손상 없이 분리합니다. 앵커나 피스로 고정된 지점을 확인한 뒤 순서대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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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 구간 확인
해당 구간이 건축법상 방화문 설치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방화문 구간은 성능이 인정된 자재로 복구하며, 일반 도어로 임의 교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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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치·마감 점검
문틀과 도어를 재설치한 뒤 여닫힘 상태와 밀폐 정도를 점검합니다. 도어클로저 속도 조절과 힌지 수평도까지 확인해 사무실철거복구출입문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방화문 구간, 인정 자재로 복구
건축법상 방화문 설치 대상 구간
사무실 출입문 중 일부는 건축법에 따라 방화문 설치가 의무화된 구간에 해당합니다. 방화문은 화재 시 연기와 불길의 확산을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사무실철거복구출입문 과정에서 해당 구간을 확인했다면 성능이 인정된 자재로 복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임의로 일반 도어나 인증받지 않은 자재로 교체할 경우 추후 소방·건축 점검 과정에서 지적될 수 있어, 방화문 인정 자재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해체 과정에서 나오는 문틀 자재와 철물, 마감재 조각은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하며, 분류된 폐기물은 지정 처리시설로 반출합니다.
현장 사진
자주 묻는 질문
도어클로저를 분리하지 않고 문틀만 교체할 수 있나요?
도어클로저와 힌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문틀을 교체하려면 상부에 고정된 철물을 먼저 분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확인 후 방법을 정합니다.
방화문 구간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건축물 용도와 층수, 방화구획 여부에 따라 방화문 설치 대상이 달라지므로 도면과 현장 확인을 함께 진행합니다. 방화문 구간으로 확인되면 성능이 인정된 자재로 복구합니다.
문틀 철거 전에 따로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문틀과 벽체가 맞닿는 부위의 마감재를 철거하기 전에는 사전 석면조사가 선행되며, 조사 결과에 따라 해체 범위와 절차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도어클로저 속도가 이전과 다르게 느껴지면 어떻게 하나요?
설치 후 속도 조절 나사로 조정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조정 범위를 벗어난 상태라면 부품 자체를 다시 점검합니다.
상담 문의
문틀과 도어클로저 상태를 확인한 뒤 방화문 구간 여부에 맞는 복구 방향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